393. 삶
- 작성일자 : 9월 27th, 2022 함께 볼 말 들: 철학
삶은 사람이다.
삶이 공간 속에 드러난 것이 몸이고,
삶이 시간 사이에 있는 것이 맘이며,
삶이 시공을 벗어나 있는 것이 얼이다.
몸을 정(精)이라 하고, 얼을 신(神)이라 하며, 맘을 기(氣)라 한다.
시간 사이에서 정은 과거이고, 신은 미래이며, 기는 현재이다.
공간 속에서 몸은 신체이고, 얼은 이성이며, 맘은 감정이다.
시간과 공간에 더불어 있는 삶은 사람이다.
삶은 사람이다.
삶이 공간 속에 드러난 것이 몸이고,
삶이 시간 사이에 있는 것이 맘이며,
삶이 시공을 벗어나 있는 것이 얼이다.
몸을 정(精)이라 하고, 얼을 신(神)이라 하며, 맘을 기(氣)라 한다.
시간 사이에서 정은 과거이고, 신은 미래이며, 기는 현재이다.
공간 속에서 몸은 신체이고, 얼은 이성이며, 맘은 감정이다.
시간과 공간에 더불어 있는 삶은 사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