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6. 기(氣)
- 작성일자 : 9월 27th, 2022 함께 볼 말 들: 철학
기가 동하면 양이 되고 정하면 음이 되니 한번 동하고 한번 정하는 것은 기이다.(是氣動則爲陽。靜則爲陰。一動一靜者。氣也。- 율곡 천도책)
기는 시간속에 드러나는 변화이다. 세포의 능동수송(active transport), 정(세포)의 생장소멸과 같은 작용을 말한다.
몸에서 혈압, 뇌압, 단압(복압) 등으로 오는 변화도 기라 한다.
기가 동하면 양이 되고 정하면 음이 되니 한번 동하고 한번 정하는 것은 기이다.(是氣動則爲陽。靜則爲陰。一動一靜者。氣也。- 율곡 천도책)
기는 시간속에 드러나는 변화이다. 세포의 능동수송(active transport), 정(세포)의 생장소멸과 같은 작용을 말한다.
몸에서 혈압, 뇌압, 단압(복압) 등으로 오는 변화도 기라 한다.